북경오리고기 요리를 먹을 수 있는 MAO.
역삼 양재천쪽에도있고, 압구정동쪽에도 있음.
압구정쪽에서 먹었을때 해물탕면이 이 집과 다른 짬뽕틱해서 소개해주신 분께서 꼭 이태원점을 가보란 말에 식구들을 이끌고 찾아간 이태원점.
언덕 중간정도에 위치하고 있음. 맞은 편에 스리랑카 대사관이 있었던 것이 기억이남

이름과 영문 그리고 웰컴 발판은 건물의 입구와 뭔가 unmatch.

이러지 마오
북경오리 시키고, 해물탕면 고고싱
입구에서 오른편쪽의 커튼으로 나눠진 섹션 테이블들. 붉은 톤의 내부. 상당히 오래된 느낌.
나왔다. 북경오리. 전병에 싸서 먹음
오리고긴 역시 껍대기.
조금 그로태스크함
이것때문에 여기에 온것. 해물탕면. 오리고기를 다먹을때쯤의 느끼함을 잘 없애줌. 굳굳~
입구 들어오자마자의 내부.
주말 점심에 갔는데, 한산하였음. 저녁엔 사람 많은 편. 발렛주차됨.
다음은 역삼쪽의 마오에 가봐야겠다.
생각해보니 역삼 양재천점도 전화해서 해물탕면이 붉은 국물이에요 흰국물이에요 라고 물어보면 되는 것이었음.
헛헛헛~
리뷰쓰기도 귀찮은 빡신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역삼 양재천쪽에도있고, 압구정동쪽에도 있음.
압구정쪽에서 먹었을때 해물탕면이 이 집과 다른 짬뽕틱해서 소개해주신 분께서 꼭 이태원점을 가보란 말에 식구들을 이끌고 찾아간 이태원점.
언덕 중간정도에 위치하고 있음. 맞은 편에 스리랑카 대사관이 있었던 것이 기억이남
이름과 영문 그리고 웰컴 발판은 건물의 입구와 뭔가 unmatch.
이러지 마오
주말 점심에 갔는데, 한산하였음. 저녁엔 사람 많은 편. 발렛주차됨.
다음은 역삼쪽의 마오에 가봐야겠다.
생각해보니 역삼 양재천점도 전화해서 해물탕면이 붉은 국물이에요 흰국물이에요 라고 물어보면 되는 것이었음.
헛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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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8-6 |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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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태원쪽이라!
오리 껍데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마오로 찾아보시면 서울에 3~4군대 있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가보세요 :D
오! 오리껍데기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ㅅ^
서울가게되면 들려봐야겠어요^ㅅ^ㅎㅎ
오리의 퀄리티는 다른 분점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해물탕면만 다를 뿐~. 도전해보세요 ^^
블로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입니다 재미 에 읽기 .